삼척시, 2024년 행복일자리 사업 참여자 추가 신청 접수

김정현 기자 | 입력 : 2024/07/05 [13:35]

▲ 삼척시청


[명성일보=김정현 기자] 삼척시가 지난 7월 4일부터 7월 8일까지 2024년 하반기 행복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추가로 모집하고 있다.

행복일자리 사업은 취약계층에게 공공분야 일자리를 제공하여 생계·고용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며, 심사과정 중 미달된 인원들을 추가로 신청받는다.

총 모집인원은 15명으로 만18세 ~ 64세의 삼척시민 중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 재산 4억 원 이하인 자에게 선발자격이 주어진다.

시는 저소득층, 장애인, 6개월 이상 장기실직자, 결혼이민자, 여성 가장 등 취업 취약계층을 우선선발할 계획이며, 사업대상자들은 오는 7월 22일부터 12월 15일까지 근무지에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들은 신청서를 포함하여 각종 증빙서류를 지참하고 해당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공공분야 일자리 보급을 위해 행복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라며 “일자리가 필요하신 많은 분들을 신청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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