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오산시립청호어린이집, 철저한 마스크 착용과 지속 방역으로 코로나 위기 넘겨

김정현 기자 | 입력 : 2020/10/21 [19:50]

 

 

 

지난 6일부터 19일까지 코로나 확진자 방문으로 인해 일시 폐쇄됐던 오산시립청호어린이집이 20일 다시 개원했다.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은 화성시 143번째 확진자 아동이 등원했던 5일에 접촉했던 출근 및 등원자 35명 전원이 지난 7일 음성판정을 받았고, 밀접접촉자 또한 19일에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오산시립청호어린이집 김혜선 원장은 코로나 19 확산 상황에 대처하기 위하여 철저한 마스크 착용과 오산시의 추가인력 보충으로 수시 철저한 방역을 통해 확산을 방지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산시립청호어린이집의 개원에 따라 오산시는 코로나 확진자가 다녀간 시립어린이집 2곳 모두 코로나 19 확산을 방지한 좋은 사례를 남겼다.

 

오산 = 김정우 기자 dlfdnjfd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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