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 명륜역 육교 앞 횡단보도로 새로운 이동환경 조성

김정현 기자 | 입력 : 2024/04/12 [17:08]

▲ 명륜역 육교 앞 횡단보도로 새로운 이동환경 조성


[명성일보=김정현 기자] 부산 동래구는 12일 오전 11시 롯데백화점 동래점 롯데마트 앞 광장에서‘명륜역 육교 앞 횡단보도 개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명륜역 육교 앞 횡단보도’는 육교 앞에 신설된 것으로 개통 과정에서 횡단보도 설치에 일부 반대 의견이 있었지만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지역 주민들의 노력으로 지난해 부산시경찰청 교통안전심의를 통과했으며 가로수 이설 보도정비 사업을 시작으로 이번 4월에 횡단보도 설치 공사를 완료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이번 횡단보도의 신설은 지역 발전과 보행자들에게 더 나은 이동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삶의 질을 높이는 안전시설과 보행환경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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